매일신문

25t 트럭에 올라 철제물 결박작업하던 60대 남성 추락해 크게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덤프트럭 위에서 결박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1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1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한 공터에서 25t 트럭 위에 올라가 철제물 결박 작업을 하던 A씨가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맥박은 돌아왔으나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 TV 분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