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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 내서4터널 3중 추돌 "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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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을 입고 차량 내 끼여 움직이지 못하고 있던 카캐리어 탁송차 운전자를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상주소방서 제공
중상을 입고 차량 내 끼여 움직이지 못하고 있던 카캐리어 탁송차 운전자를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상주소방서 제공

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당진방향 66km지점인 내서 4터널 출구 부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내서4터널 출구 부근에서 스카니아 트레일러와 카캐리어 탁송차, K5 승용차가 3중 추돌했다.

이 사고로 카캐리어 운전자인 50대 남성 김모 씨가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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