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2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신규사업인 '고졸청년 신산업분야 내일찾기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이 고졸청년을 채용하면 최대 2년간 1인 월 최대 1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또 사업기간 2년을 충족한 청년에겐 1년간 최대 1천만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AI,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기반, 미래자동차 등 신기술·신산업 분야 우수 기술력의 보유한 중소기업 12곳이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기업은 근로자 채용의 어려움을 덜고,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길 기대하며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檢 출신' 홍준표 "'3대 조작 검사'가 보완수사권 폐지 원흉…자업자득"
실탄 빼고 GP·GOP서 경계작전한 1군단…軍 작전 총 지휘하는 '합참'은 "몰랐다"
이진숙 "내가 과방위 결격이면 李부터 사퇴해야…선관위 특검, 상당한 수준 성과" [뉴스캐비닛]
술 취해 지구대서 난동 부린 민주당 시의원…"깊이 반성" 공개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