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전통시장에서 화재…2명 다치고 9명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점포 3곳 피해

대구 서구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서구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일 오후 6시 30분쯤 대구 서구 원대동3가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시장 점포 3곳이 불에 타고, 2명이 다쳤다. 부상자 2명 중 한 명은 80대 여성으로 연기를 흡입해 화상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한 명은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병원으로 가지 않았다. 인근에 거주하던 9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29대와 소방관 75명을 동원해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