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만희 '민주당, 발목잡기 계속'…"총선 승리 최선봉 서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정한 정권교체는 2024년 총선 승리"

국민의힘 이만희 최고위원 후보가 7일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최고위원 후보가 7일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은 7일 국회 다수당인 민주당의 대선불복과 국정 발목 잡기가 끝이 없다며 진정한 정권교체의 완성인 총선 승리를 이끄는 최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비전발표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당내 경선 때 경북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대선 후보 당시에는 수행단장으로 호흡을 맞췄다며 "간절함과 치열함으로 정권교체라는 국민 명령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정권교체에도 민주당은 내각 구성, 입법, 예산 편성, 국무위원 탄핵 소추까지 국정 발목잡기가 끝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석열 정부 성공과 정권교체 완성은 2024년 총선 승리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 지도부 구성이 중요하고, 희생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고 재선 의원으로 높은 정책 이해도를 지닌 민생 전문가이자 소통전문가"라며 "당과 정부를 잇는 당정대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이끄는 최선봉에 서서 승리하도록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