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교육지원청은 최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을 모은 '쓰담쓰담, 글 쓰는 아이들' 300부를 발간, 각 학교에 배부했다.
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해 5월부터 지역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 1천200명을 대상으로 '2022 도전! 성취프로그램 교육장 인증제'인 '쓰담쓰담, 나만의 책 쓰기'를 실시했었다.
이를 통해 초·중·고 학생 446명(금장 149명, 은장 100명, 동장 197명)이 목표를 성취해 교육장 인증서를 받았고, 금장 인증을 받은 학생들의 글을 모아 이번에 모음집을 발간하게 됐다.
고령교육지원청 기세원 교육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로 참된 나를 찾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독서교육에 열정을 다하는 고령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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