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순정파이터'가 1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그간 치열한 오디션과 지옥의 합숙 훈련을 끝으로 본격적인 8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경기 전 진행된 미디어 콘퍼런스에서는 선수들의 대진 발표와 함께 도전자들의 일촉즉발 신경전이 이어진다. 한편, 경기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멘토들의 지원 사격이 펼쳐지는데 히든 서포터즈 김민경, 박나래도 함께 자리해 도전자들의 사기를 응원한다.
오디션에서부터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이어온 천안짱과 화성짱의 대결이 시작된다.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받은 이들은 경기에서도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이어 선수 중 가장 긴 리치를 자랑하는 오천만과 오디션에서 순정 코치를 당황케 한 실력 보유자 수원들소의 경기가 진행된다. 이들은 유도, 주짓수를 기반으로 한 체육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모두의 이목을 끈다. 박진감 넘치는 8강 경기로 도전자들의 파란만장 격투기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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