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개관식'에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