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에 긴급 난방비 10만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기준은 지역 내 거주지 둔 대상 가구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이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에 한시적으로 긴급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

19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긴급난방비 지원은 난방비 인상과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2월 기준으로 예천지역 내 거주지를 둔 기초생활보장 수급 2천400여 가구가구다.

단, 보장시설 입소자(시설수급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은 신속하게 예비비를 편성해 20일부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수급비 지원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난방비로 추운 겨울을 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단비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