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경기도청 비서실 등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연합뉴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연합뉴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22일 경기도청 비서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남)은 이날 오전 수원시와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도청 남·북부청사에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근무했던 경제부지사실(옛 평화부지사)과 비서실, 평화협력국, 도의회 사무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지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게 경기도의 북한 스마트팜 지원 사업비 대납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