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토함산에 봄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22일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주 일대에 눈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대폭 오르면서 16일부터 토함산에 봄꽃이 피고 있다. 토함산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봄꽃은 노루귀,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개복수초 등이다.
너도바람꽃과 변산바람꽃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꽃잎처럼 보이는 흰색 꽃받침이 특징이다. 산지 숲속 계곡부나 반음지에서 자란다.
안철우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은 "탐방로에서 봄꽃을 감상하면서 이른 봄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