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일 안동시 옥동으로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대진 경북도의원, 박치선 안동시의원과 경북지역 자활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근로능력과 가구여건, 자활욕구 등을 고려해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사회서비스형 사업단과 인턴사업단 등 총 16개 사업단을 운영해 참여 시민들의 자활을 위한 기술 교육과 현장 체험 등을 적극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고,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면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자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여러분이 바로 성공을 하게 될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박경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일하는 복지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밑거름 삼아 새 다짐으로 출발하는 우리 센터에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李대통령 "재정 적극적 역할 필요…씨앗 빌려서라도 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