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일 안동시 옥동으로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대진 경북도의원, 박치선 안동시의원과 경북지역 자활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근로능력과 가구여건, 자활욕구 등을 고려해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사회서비스형 사업단과 인턴사업단 등 총 16개 사업단을 운영해 참여 시민들의 자활을 위한 기술 교육과 현장 체험 등을 적극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고,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면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자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여러분이 바로 성공을 하게 될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박경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장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일하는 복지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밑거름 삼아 새 다짐으로 출발하는 우리 센터에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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