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예천경찰서, 합동 특이민원 모의훈련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언‧폭행 NO! 실제상황 가정해 대처 능력 키워

경북 예천군과 예천경찰서가 합동으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 모의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과 예천경찰서가 합동으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 모의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과 예천경찰서가 합동으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업무 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을 실제상황으로 가정해 특이민원으로부터 담당 공무원과 일반 민원인들을 보호하는 등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뒀다.

두 기관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제압 ▷주변 민원인 및 피해 직원 대피 ▷증거 상황 촬영 ▷비상벨 호출 및 경찰 협조 체계 점검 ▷출동 경찰에게 민원인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현장감을 높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실제 돌발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