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지난 21일,남구 통장연합회(회장 류충호)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90만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포함하여 총 49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구 남구 통장연합회는 해마다 꾸준히 성금 100만원을 기부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더욱 특별하게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13개 동의 통장들이 30만원 씩 모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390만원의 성금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을 보살피는 통장 본연의 역할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서 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통장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