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은 27일 특별출연 경상북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1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180억원의 보증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 자금을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과 연계하면 경북도로부터 2년간 2%의 이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자금난을 겪는 경북도 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