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새로운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스타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3년 입점한 신규 판매자를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스타 패키지'는 11번가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신규 판매자가 입점 이후 사업에 보다 집중해,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스타 셀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장 중심의 혜택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3단계로 제공되는 '라이징 스타 패키지'는 입점 초기 ▲사업 활성화 단계에는 모바일 앱 메인 화면 상품 노출, 광고포인트 30만 포인트를 제공하고, 같은 달 매출이 기준 이상 발생하면 ▲실질적 매출증대 단계로 전용 기획전 상품 노출, 11번가 라이브 방송 'LIVE11' 진행, 타깃 고객 대상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안정적 매출 유지 단계에선 광고 포인트 100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11번가는 e커머스로 신규 판매자가 집중되며 온라인 창업이 늘어나던 2021년부터 다양한 신규 입점 혜택으로 판매자들의 초기 정착을 지원해왔다. 11번가 이현주 셀렉션 담당은 "온라인 경쟁이 매년 치열해지면서 판매자들이 입점 이후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올해 11번가는 신규 판매자가 빠르게 사업을 활성화해 '스타 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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