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랩'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인천지부 12기 최종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를 차지하며 최우수로 졸업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아이템 및 혁신기술을 보유한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성공창업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창업지원사업이다.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각종 창업교육들과 함께 약 1억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해주며, 출신 기업으로는 직방(1기), 비바리퍼블리카-토스(2기), 뱅크샐러드(2기), 힐링페이퍼-강남언니(3기) 등이 있다.
2021년 6월 설립된 리오랩은 '서비스 제너레이터'라는 비즈니스 방향성을 기반으로, 스타트업 및 대기업 사내벤처팀들의 초기 서비스 개발 및 신사업 검증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리오랩은 설립 이후 약 1년 반만에 100사가 넘는 SEED ~ SERIES A 스타트업 및 대기업 사내벤처팀들을 대상으로 MVP제작 및 검증 작업을 수행했다.
허재혁 리오랩 대표는 "리오랩의 기업 미션은 누구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리오랩은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실패하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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