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성서경찰서, 신한은행 성서지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기관 사칭 최근 확산, 적극적인 신고 필요”

대구성서경찰서가 28일 신한은행 성서지점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가 28일 신한은행 성서지점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는 28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신한은행 성서지점과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서경찰서는 은행 관계자들에게 기관사칭, 저금리대환대출, 메신저피싱 수법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사례를 설명했다.

성서서에 따르면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직접 현금을 갈취하는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양태언 성서서장은 "주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기에 금융기관 종사자에게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업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