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교동 야산서 불…임야 0.2㏊ 불에 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조심 현수막. 연합뉴스
산불조심 현수막. 연합뉴스

2일 오전 6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교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4대, 인력 77명을 동원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임야 0.2㏊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