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제32회 입학식 열어, 신입생 2천416명 입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으로 입학식 열려

2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제32회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구미대 제공
2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제32회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는 2일 강당에서 기관단체장, 신입생 및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입학식으로 진행됐다.

신입생은 전문학사 과정 1천838명과 학사(전공심화 포함) 과정 578명 등 모두 2천416명이다.

전건준(응급의료부사관과) 입학생 대표는 학칙을 준수하고 학생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구미대 가족으로서 학훈인 성실, 창의, 긍지를 실천하고 학업에 매진해 글로벌 마인드와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자율적 실천이 중요한 대학 생활에서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도전 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제32회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제32회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