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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59호]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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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도초 학생들

대구 동도초등학교 비즈쿨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동도초등학교 비즈쿨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59번째 손길이 됐다. 동도초 비즈쿨은 청소년 비즈쿨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비즈마켓의 수익금을 가정복지회가 건립·운영하고 있는 동티모르 메트로초등학교 학생들의 교복과 대구 지역의 한부모가족 자녀들의 새학기 가방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동도초등학교 비즈쿨(교장 이철구)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59번째 손길이 됐다.

동도초 비즈쿨은 청소년 비즈쿨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비즈마켓의 수익금을 가정복지회가 건립·운영하고 있는 동티모르 메트로초등학교 학생들의 교복과 대구 지역의 한부모가족 자녀들의 새학기 가방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철구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국내외 학생들을 돕는 일에 같은 또래의 동도초 학생들이 참여하게 돼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도 배운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은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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