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개발공사,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3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신도시 내 예천 호명면에 사옥 자리 잡아
전통시장 장보기 등 지역과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

이재혁(오른쪽)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6일 김학동 예천군수와 만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이재혁(오른쪽)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6일 김학동 예천군수와 만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개발공사가 6일 예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2017년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으로 사옥을 예천군 호명면으로 이전한 공사가 지역과 동반성장하자는 의미에서 시행됐다.

앞서 공사는 지난달에도 전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예천군에 자리하고 있는 경북도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지역 발전과 함께하는 경북개발공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개발공사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저소득 가정 지원 등 예천군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원 한도 범위 내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