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는 정책지원관을 공모한 결과 행정 분야는 7.5 대 1, 시설 분야는 1.5 대 1을 나타냈다고 7일 밝혔다.
구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책지원관 공모 인원은 4명으로 행정 분야 2명, 시설 분야 2명이다. 시설 분야는 도시계획·토목·건축 분야 전문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정책지원관은 의회의 의결사항과 관련된 의정활동 및 자료 수집·조사·분석 지원,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지원, 의원의 시정 질문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취합 및 분석 지원 등을 하게 된다.
구미시의회는 오는 10일까지 외부 전문가 등으로 면접위원을 구성할 예정이며, 다음주 중으로 면접시험 및 인사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구미시의회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정책지원관 공모에 더 많은 지원자가 지원했다"며 "시설 분야는 전문성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면접위원과 인사위원회 등 검증단계를 거쳐 우수인재를 선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