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2일 대구시의회에서 대구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대구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공공임대주택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받는 노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현정훈 지사장은 "임대단지 안에서 매년 노인학대가 증가하고 있다. 어르신 대상 주거안정·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노인 인권보호를 위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절실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 어르신복지과와 황순자 대구시의원과 협력해 체결됐고, 어르신 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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