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로 중단된 진료·검사, 다시 시작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보건소 13일부터 민원 업무 재개

달성군청 전경.
달성군청 전경.

대구 달성군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코로나19 탓에 잠정 중단됐던 일반 진료와 각종 검사 등 민원업무를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등 코로나 방역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일반진료를 재개해 주민불편 해소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달성군보건소는 설명했다.

이번에 재개되는 업무는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자 진료와 한방진료, 물리치료, 운전면허 적성검사, 건강진단서 발급, B형 간염 예방접종(유료) 등이다.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과 건강증진 업무 등은 일상회복에 맞춰 지난해부터 재개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코로나19 이후 취약 계층의 의료공백 해소를 통해 안전한 일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