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9일 달성군과 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 운영 및 홍보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달성군 지역 관광지 비슬산, 사문진 나루터, 송해공원 등 이용객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 할인, 숙박비, 교통비 및 유료 체험비를 지원하는 관광 상품을 5월에 출시 계획이다. 또한 관광지에서 렌터카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두형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협력이 코레일과 지자체가 동반성장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철도를 이용한 지역 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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