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수성못 둥지섬에서 민물가마우지 배설물 제거를 위해 스프링클러가 가동되고 있다. 수성구청은 둥지섬 수목 고사 방지를 위해 조류기피제와 초음파 퇴치기, 스프링클러 가동 등 여러 수단을 동원해 민물가무우지의 접근을 막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대구 수성못 둥지섬에서 민물가마우지 배설물 제거를 위해 스프링클러가 가동되고 있다. 수성구청은 둥지섬 수목 고사 방지를 위해 조류기피제와 초음파 퇴치기, 스프링클러 가동 등 여러 수단을 동원해 민물가무우지의 접근을 막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