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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2023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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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직업훈련 교육 실습 장면. 호산대 제공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교육 실습 장면. 호산대 제공

호산대(총장 김재현) 산학협력단이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위탁사업인 '2023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산업'에 선정됐다.

특히 호산대는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부문에서 '발달장애인 자립 및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맡게 된다. 4월부터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및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해 학내 다양한 실습 공간에서 컴퓨터활용을 비롯해 ▷생활공예 ▷미술치료 등을 총 12회에 걸쳐 실습교육 형태로 운영한다.

김재현 총장은 "특수직업재활과 신설과 함께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발달장애인들의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발달장애인들의 교육 복지와 사회 활동 참여 증진으로 사회 통합에 더욱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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