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창업보육센터는 경북북부 지식재산센터(센터장 강기훈)와 지난 13일 지역산학협력관에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 지원 및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하고 양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 지식재산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정보 및 자원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기술기반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공동 자원을 투자함에 있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예정이다.
안동대 창업보육센터는 초장기 창업보육 프로세스를 개발해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심화단계 창업자 지원, 농산업 특화분야 창업자 지원, 안동시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지원, 마지막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까지 최장 10년간 밀착형으로 창업보육을 수행하고 있다.
이혁재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자의 장기 생존을 위해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한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육성이 창업보육에 있어 가장 우선과제로 꼽힌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해 창업기업이 기술기반 구축과 사업화의 활용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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