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박광흠)는 지난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회장 탁무훈)와 기술교육원생 자립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전기 교육, 홍보, 체험 등을 돕고,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협력관계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박광흠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가 다양한 기술 습득 등을 통해 전문 기술인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사회복귀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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