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훈 ㈜건화이엔지 대표이사가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 열린 제50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허 대표는 법고창신(法古蒼新·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건화이엔지를 설립한 후 기술개발과 선제적 투자로 전기차용 배터리 부품을 수주(총2천430억원), 유럽과 미국에 수출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영남공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고, 자동화 장비 등 시설과 연구개발에 투자를 계속 확대해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12건의 특허와 4건의 디자인 등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설립 이후 무분규 사업장으로 노사관계 안정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산시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