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가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15일 국토교통부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이에 안동에 구축된 바이오·백신 인프라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바이오·백신 생산거점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안동지역에는 앞으로 204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 면적 132만 여㎡부지에 2천억원이 투입돼 바이오 의약을 중점 육성산업으로 하는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또한 바이오·백신 연구기관 및 지원시설을 통해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헴프를 이용한 원료의약품 및 식품산업 육성이 진행된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신규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시와 협력해 명실상부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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