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섭 경주동산병원장 ‘자랑스러운 의사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료시민건강강좌, 소외지역 순회 의료봉사 활동

이경섭 경주동산병원장
이경섭 경주동산병원장

이경섭 계명대 경주동산병원장이 지난 25일 열린 경상북도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의사회는 매년 지역사회와 지역민을 위한 헌신‧봉사로 사회의 귀감이 되는 회원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의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경섭 병원장은 계명대 의대 출신으로 계명대 의대와 동국대 의대 교수를 지냈다. 현재 경북의사회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병원장은 매년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시민건강강좌를 열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의료 소외지역을 순회하며 의료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