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2주년인 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를 마친 뒤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TK는 차별 넘어 배제 대상] 호남 반도체 졸속 논란 예산안에서도 '우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