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2주년인 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를 마친 뒤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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