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2주년인 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에서 유족대표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왼쪽)씨와 조호연 군의 아버지 조남환 씨가 개구리소년 32주기 추모제를 마친 뒤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李대통령 "이제 중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발전"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무안공항→김대중공항... "우상화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