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기 몰던 80대 담벼락에 부딪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 매일신문 DB
김천경찰서. 매일신문 DB

28일 오후 6시 30분쯤 경북 김천시 농소면 봉곡리의 한 농가에서 80대 남성이 담벼락과 경운기 사이에 끼여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자신의 집 대문에서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담벼락과 부딪히며 경운기와 담벼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