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기옥 (주)아주산업 회장, 아주 신씨 대종회 신임 회장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기옥 (주)아주산업 회장(명예박사)
신기옥 (주)아주산업 회장(명예박사)

아주(鵝洲) 신씨(申氏) 대종회는 지난달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신기옥 (주)아주산업 회장(명예박사)을 선출했다.

신 신임 회장은 "실질적이고 명실상부하게 종친들을 위한 대종회가 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가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 종원들과 대화합하는 길을 걷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그동안 문중에서 논란이 되어온 시조(始祖) 할아버지 문제에 적극 나서 앞으로 전문 사학자 및 관련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결론을 내리겠다는 의미라고 대종회 측은 덧붙였다.

신임 신 회장은 적십자 경북지사 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부회장으로는 신수식(전 고려대 대학원장), 신방웅(전 충북대 총장), 신해순(전 국사편찬위원회 편수관 및성균관대 교수), 신대근(전 대구MBC 사장), 신시호(전 의성문화원장), 신일수(전 시조바로세우기협의회 부회장 겸 총무부장)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신 회장은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