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천북면 텅스텐 가공공장서 불…2명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경주시 천북면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3일 오전 경주시 천북면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3일 오전 11시 7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한 텅스텐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A씨가 얼굴과 몸 전체에 3도 화상을, 30대 B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조립식 패널 건물 일부를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