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는 지난달 29일 '2023년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원예 및 힐링체험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경북농민사관학교 위탁 교육기관으로 올해도 3기 교육생(농업인 및 창업희망자) 24명을 대상으로 플라워‧가드닝과 학과장인 양희승 교수가 책임교수로 참여한다. 스마트원예, 복지원예, 치유원예, 농가소득 체험, 체험상품 개발 및 운영 등 실습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교육이 8월까지 매주 1회, 총 12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양희승 책임교수(플라워‧가드닝과 학과장)는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농업 이외의 부가수익 창출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유휴 인력의 고용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2003년부터 19년째 복지원예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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