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항만공사는 공공기관 기록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투명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해양수산분야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제공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공공기관 기록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투명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해양수산분야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제공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는 공공기관 기록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투명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해양수산분야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BP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기록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요기록물 관리 방안, 분류체계 고도화, 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등 기록관리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강준석 사장은 "기록관리협의회를 해양수산분야 전체 공공기관으로 확대함으로써 기록관리 발전을 위한 소통·공유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록관리와 정보공개를 혁신하고 선도해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록관리협의회는 기록관리 체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소통 채널 필요에 따라 지난해 전국 4개 항만공사와 해양환경공단 등 5개 기관으로 출범했다. 올해부터는 해양수산부 전체 산하기관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