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지텍 주식회사(회장 유해귀)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누적 5천만 원 이상 기부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기부자에게 주는 포상이다.
지텍은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앞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목적으로 7천700만 원 상당 휴대폰 살균기 100대를 지원한 바 있다.
김천시 혁신도시에 있는 지텍 주식회사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제조 전문 업체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전기자동차 배터리 검사 장비 및 공장자동화, 스마트 플랫폼 등의 다양한 선진기술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이다.
유해귀 지텍 회장은 "작은 기부에 비해 큰 상을 주셔서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내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사회협력팀(054-830-0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