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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062회 1등 당첨지역은? 울산 2곳 대박, 부산도 1곳…총 7명 38억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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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게임 모두 자동 선택

1062회 로또 1등 당첨번호 20, 31, 32, 40, 41, 45
1062회 로또 1등 당첨번호 20, 31, 32, 40, 41, 45

1062회 로또에서는 모두 7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등 당첨금은 38억193만원이다.

8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공개한 추첨 결과에 따르면 1062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0, 31, 32, 40, 41, 45이다. 보너스 번호는 12.

1등 당첨자 수는 직전 1061회 11명과 비교해 4명 줄었다.

그러면서 1등 당첨금은 1061회 24억2천276만원 대비 약 14억원 늘었다.

이어 5개 번호 및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99명으로 나타났다. 2등 당첨 금액은 4천486만원.

5개 번호를 맞힌 3등 당첨자는 3천3명이다. 3등 당첨 금액은 147만원.

또 4개 번호를 맞힌 4등(5만원 고정) 당첨자는 14만5천857명, 3개 번호를 맞힌 5등(5천원 고정) 당첨자는 242만5천576명으로 각각 조회됐다.

1062회 로또 1등 당첨 7게임 모두 자동 선택으로 탄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우선 대구경북의 경우 경북(김천시)에서 1등 당첨업소가 배출됐다.

그러면서 경북은 직전 1061회 구미시 1곳에서 1등 당첨 사례가 나온 데 이어 2회차 연속으로 로또 1등 당첨업소를 탄생시켰다.

대구는 1등 당첨업소가 없었다.

이번 회차는 울산이 행운이 집중된 지역이 됐다. 울산에서만 2곳의 당첨업소가 나온 것. 울주군 1곳, 중구 1곳이다.

또한 인접한 부산에서도 1곳(부산진구) 당첨업소가 배출됐다.

'부울경'(이번에 경남은 아쉽지만 제외)의 강세였던 셈이다.

상대적으로 수도권은 저조했다. 경기에서만 2곳(부천시, 안산시 상록구)이 나왔고, 서울과 인천은 1등 당첨 '0'건이었다.

직전 1061회(1등 11게임 당첨) 때 서울은 절반에 가까운 5곳, 경기가 2곳, 인천이 1곳 등 수도권이 총 8곳을 차지했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딴판이 된 것이다.

이어 전북에서 1곳(전주시 완산구)이 배출됐다.

※1062회 로또복권 1등 당첨 배출 전국 업소는 다음과 같다.

▶홈마트&행운복권방 / 자동 / 경북 김천시 대학로 100

▶복권방 / 자동 / 울산 울주군 덕남로 87
▶아이러브마트복권방 / 자동 / 울산 중구 유곡로 19-1

▶복권판매점 / 자동 / 부산 부산진구 신암로 108

▶씨지랜드 / 자동 / 경기 부천시 송내대로73번길 11 금강리빙스텔111
▶인앤아웃 / 자동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수인로 2020 103호

▶흥건슈퍼 / 자동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거마평로 25 흥건1차아파트상가 흥건슈퍼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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