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 4중 추돌사고, 3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신녕면 상주방향서 승용차-화물차 연쇄 추돌

11일 오전 3시23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방향에서 발생한 4중 추돌사고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3시23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방향에서 발생한 4중 추돌사고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3시23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방향 59.2km 지점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간 4중 추돌사고가 났다.

2차로를 달리던 5t 화물차를 승용차가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또 다른 승용차와 25t 화물차간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명은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