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대구국제공항에서 시민들이 국제선 탑승을 위해 발권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대구국제공항에서 시민들이 국제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후 대구국제공항에서 시민들이 국제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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