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비장애 예술인들이 함께 전하는 프로젝트 'HOW ARE Y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한국파릇하우스 공연 모습. 한국파릇하우스 제공.
한국파릇하우스 공연 모습. 한국파릇하우스 제공.

문화예술기반의 사회적기업 '한국파릇하우스'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획공연 'HOW ARE YOU'를 15일 오후 7시 30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 무대 위에 올린다.

'한국파릇하우스'는 대구에서 장애무용기반의 예술활동을 주로 펼치는 기업으로, 2009년 창단됐다. 이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총 17명의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미경, 김도율, 박유나, 배정은, 신영진, 신재승, 엄혜경, 임세민, 이랑서, 이은신, 이지민, 정소은, 정지은, 황성진, 양재훈, 오승준)이 출연하며, 프로그램은 총 8장으로 이뤄져있다.

한국파릇하우스는 "공존을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아름다운 방법을 생각하다, 안부를 물어보는 '돌아봄'이 생각났다"며 "모른 척, 못본 척이 아닌 '아는 사이'가 될 수 있는 '우리'가 되고 싶어 이번 공연 'HOW ARE YOU?'를 준비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관람은 전석 초대. 053-632-1107

HOW ARE YOU. 한국파릇하우스 제공.
HOW ARE YOU. 한국파릇하우스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