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2023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찾은 청소년들이 대구대 치어리딩 동아리 '비호'의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전국 110개 시·군·구 청소년수련시설을 중심으로 무대공연 및 경연과 전시 등 문화체험을 공유하는 활동으로, 대구시는 올해 주요 행사로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성년의 날 기념행사, 7월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연계 행사, 8월 세계 청소년의 날 연계 행사, 10월 행복페스티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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