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 도심 숲이 싱그러운 녹색빛을 띠며 신선한 공기를 더하고 있다. 달서구는 미세먼지, 도시열섬현상 등을 완화하기 위해 전 구민이 동참하는 '나무 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6부터 작년까지 467만여 본의 수목을 식재했다. 특히 올 3~4월에는 구민이 참여하는'2023년 우리 마을 동산 가꾸기 '행사를 통해 5400여 그루 나무를 식재하기도 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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