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장군, 무의탁 1인 가구 대상 건강음료 지원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장군청 전경. 제공 기장군
기장군청 전경. 제공 기장군

기장군 일광읍은 고독사 예방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음료 지원사업 '희망 나르미'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hy(한국야쿠르트) 기장점과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hy 기장점은 올해 말까지 무의탁 1인 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2회 건강음료 배달을 실시한다.

또 hy 기장점 소속 배달 매니저를 일광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위기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맞춤형 급여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세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조우진 일광읍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최근 문제되고 있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곽상언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
대구시는 AI, 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의료 등 지역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31일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법소송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과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준석 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하마스와의 역사적 무장해제 합의를 발표하며 가자지구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강조했다. 그러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