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 범죄 사전 차단'···북부경찰서 민·관 합동 순찰로 대비 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8일 고성동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진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북구 고성동 일대에서 편의점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 대구 북부경찰서 제공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북구 고성동 일대에서 편의점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 대구 북부경찰서 제공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북구 고성동 일대에서 편의점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

경찰은 지난 2월 인천 계양 편의점 살인사건 등으로 야간시간 편의점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자 범죄 취약지에 대한 진단과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북부경찰서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편의점 등에 대한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