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25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한국의 미 체험 행사를 열었다.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모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70여 명의 다문화가족은 한복을 입고 우리의 전통 디저트인 화과자 만들기 체험뿐 아니라, 옛 신라의 모습을 간직한 경주 대릉원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서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