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6천383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천111만4천78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천817명)보다 1천566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1만6천919명)과 비교하면 166명 적고, 2주일 전인 지난 12일(1만3천919명)보다는 2천464명 늘었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 동안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천88명→1만3천596명→1만3천793명→1만1천834명→5천27명→1만4천817명→1만6천383명으로, 일평균 1만2천79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53명으로 전날보다 4명 많다. 전날 사망자는 15명으로, 직전일보다 8명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다음과 같다.
▷경기 4천802명 ▷서울 4천217명 ▷인천 1천51명 ▷충남 632명 ▷경남 626명 ▷전남 597명 ▷경북 592명 ▷광주 551명 ▷충북 541명 ▷부산 536명 ▷전북 462명 ▷대전 446명 ▷강원 443명 ▷대구 429명 ▷제주 222명 ▷세종 121명 ▷울산 111명 ▷검역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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